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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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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동 고분군 가상현실로 만나다...VR 체험 최종보고회 개최

이규창 기자2021.05.14
[앵커멘트]
4차 산업혁명으로 떠오르는 가상현실.

우리 지역의 문화재와 만나면 어떨까요?

북구청이 구암동 고분군을
더욱 홍보하고 알리기위해
가상현실 체험을 구축했는데요.

본격 운영에 들어가기 전
최종 시연회가 열렸습니다.

이규창 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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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로 만나보는 북구의 명소
운암지와 구암동 고분군.

VR헤드셋을 착용하고
컨트롤러를 손에 쥐니
360도로 운암지와 구암동 고분군이 펼쳐집니다.

구암동 고분군 VR 체험은
단순히 관람하는 것을 넘어
직접 체험하고 느끼도록 구성됐습니다.

북구 캐릭터 부키와 함께
오염된 운암지를 정화는 것이 주 이야기로
이 과정에서 재밌는 게임과 함께
진행하게 됩니다.

게임이 끝난 뒤에는
구암동 고분군의 발굴 현장과
3D로 만들어진 적석석곽묘의
조성과정을 생생하게 볼 수 있습니다.

이날 시연회에는 배광식 북구청장이
직접 참여해 VR 기기를 착용하고
부키와 함께 모험을 떠났습니다.

[인터뷰 / 배광식 / 북구청장]
"(체험해보니) 현장감과 입체감이 굉장히 뛰어납니다.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고분군에서 출토된 유물 10개를
게임 도구로 이용해 제작한 3D 콘텐츠이기 때문에
재미와 흥미가 훨씬 더하는 것 같습니다."

뒤이어 열린 VR체험 구축 최종보고회에선
그동안 진행한 추진사항에 대한 보고와
참석자들의 의견 청취가 진행됐습니다.

이날 나온 의견을 토대로
구암동 고분군 VR체험의
최종 수정이 진행된 뒤
오는 6월 중으로 본격 가동할 예정입니다.

한편, 구암동 고분군 VR체험관은
북구청 민원실과 구암동고분군
탐방안내소에 설치될 예정으로
모든 방문객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HCN뉴스 이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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