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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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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심해지는 오토바이 난폭운전... 올해만 334명 검거

이규창 기자2021.10.27
[앵커멘트]
매년 광복절마다 계속되는
오토바이 난폭운전.

최근에는 배달이 일상이 되면서
배달업체 오토바이의 난폭운전까지 더해졌는데요,

올들어 북부경찰서 관할에서 적발된
오토바이 난폭 운전자만 334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보도에 이규창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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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5일 광복절 대구의 한 도로.

한동안 자취를 감췄던 폭주족이 다시 등장했습니다.

경찰 단속을 비웃기라도 한듯
신호를 무시한채 도로를 내달리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모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배달 문화가 빠르게 자리잡으면서
배달대행 업체 오토바이의
난폭운전 사례도 늘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자 경찰이 운행법규를 위반하는
오토바이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습니다.

북부경찰서 관할에서 단속된 인원만
올초부터 지금까지 334명에 달합니다.

[인터뷰 / 문태환 팀장 / 대구북부경찰서 교통안전계]
"폭주족들이 출몰할 수 있는 예상지역을 미리 선정,
거점으로 해서 선제적으로 대응해서 예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또한 폭주족 출현시 캠코더 등 과학적 장비를 이용하여
증거를 확보해서 추후 사법처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경찰은 이와함께
앞으로도 보행자의 안전과
원활한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순찰활동과 더불어 경찰기동대 투입,
암행순찰차 운행 등을 적극 활용할 방침입니다.

HCN뉴스 이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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