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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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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재난 '폭염과 미세먼지' 체험하는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이규창 기자2021.05.04
[앵커멘트]
폭염과 미세먼지는 재난으로 분류되지만
일반 사람들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요,

폭염과 미세먼지가 얼마나 위험한지
알려주는 교육체험장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규창 기자가 직접 체험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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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 문을 연
폭염·미세먼지 체험관.

먼저, 가벼운 게임으로
미세먼지의 발생 요인과 폭염에 대해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사전교육관에서
폭염과 미세먼지에 대한 이론을 배웠다면
체험관에는 폭염과 미세먼지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습니다.

특수 레이저가 설치된 미세먼지 체험관에서
옷을 털어봤더니 그동안 보지 못했던
미세먼지가 눈에 보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많은 미세먼지에 노출되는지
눈으로 보며 알 수 있게 합니다.

미세먼지 뿐만 아니라 폭염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스탠드업 / 이규창 / kyuline0614@hcn.co.kr]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 조성된 폭염체험관을
제가 한 번 들어가보겠습니다."

40도로 맞춰진 폭염체험관은
한증막과 다름 없을 정도로
들어가자마자 숨이 막힐 정도의
열기가 느껴졌습니다.

야외체험관에는 온도와 습도에 따라
자동으로 펴지는 '스마트 그늘막',
더위를 식혀주는 '쿨링 포그'까지
대구시에서 운영중인
폭염 대책관련 장비들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인터뷰 / 이인석 /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소방교]
"폭염, 미세먼지가 날로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시민들은 이 위험성에 대해서 잘 모르고 계신데
그 위험성을 알게해드리고 그리고 대처요령에 대해서도
알리기위해서 저희가 (폭염·미세먼지체험관을)
운영하게 됐습니다."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의 폭염·미세먼지 체험관은
테마파크 외부에 설치된 상설전시관으로
별도의 예약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HCN뉴스 이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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