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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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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공동후보지로...'극적 타결'

김도윤 기자2020.07.30
[앵커멘트]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이
유치 신청 마감일 하루를 앞두고
군위 소보와 의성 비안 공동후보지로
가는 것으로 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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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
김영만 군위군수는 30일 군위군청에서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공동후보지 유치 신청을 위한 협상을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군위군은
29일 경북도와 대구시가 제안한 중재안에 대한
지역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전원의 서명을 요구했고,
경북도지사와 대구시장이 제안을 받아들여
극적 타결이 이뤄지게 됐습니다.

중재안에는 민간공항 터미널과 공항 진입로,
군 영외관사, 공무원 연수시설 등을 군위에 배치하고,
군위군을 대구시에 편입한다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여기다 국방부에서도 군 영외관사를
군위군에 유치한다는 합의문 내용을
적극 수용한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군위 소보와 의성 비안 공동후보지로
이전하는 것이 확정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은
오는 2026년 개항을 목표로
사업이 계속 이어지게 됐습니다.

[현장음 // 김영만 / 군위군수]
"공동후보지를 염원하신 21개 시장·군수님들께도
성공하는 공항이 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바랍니다.
시도민 여러분들께서도 이 공항이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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