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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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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국정감사 나선 지역 국회의원... 정책질의 이어가

이동욱 기자2020.10.08
[앵커멘트]
21대 국회가 첫 국정감사에 들어가면서
대구 북구지역 두 국회의원도
각자 속한 상임위에서
연일 정책 질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두 의원 모두 첫 국감이지만 최선을 다해
정부 여당의 정책실패에 대한
책임을 추궁한다는 각옵니다.
이동욱 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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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 첫 국정감사가
7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우리 지역 국회의원들도 소속 상임위원회별로
주요 현안별 정책질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먼저, 북구갑 양금희 의원은
국감 첫 날 산업통상자원부 감사에서
월성1호기 조기 폐쇄 과정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전화인터뷰 // 양금희 / 북구갑 국회의원]
"현재 1년째 표류 중인 감사원 감사 결과 발표를 앞두고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월성 1호기 조기 폐쇄 과정의
문제점에 대해서..."

특히, 양 의원은 월성1호기를 조기 폐쇄하기 위해
경제성 지표가 실제보다 불리하게 왜곡된 점을 지적하며
증인으로 나온 당시 한국수력원자력 이사를 상대로
질의를 이어가기도 했습니다.

양 의원은 또,
정부가 신재생에너지 보급에만 급급한 나머지
관리감독에는 손을 놓고 있다며
산사태 등으로 파손된 태양광 폐모듈의 처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실태를 꼬집기도 했습니다.

북구을 김승수 의원이 소속된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는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 측근 업체의
특혜 수주 의혹을 집중적으로 제기했습니다.

이와함께, 스포츠 혁신위원회가 내놓은 혁신안이
정작 체육 현장의 당사자들은
공감하지 못한다는 점도 지적했습니다.

[전화인터뷰 // 김승수 / 북구을 국회의원]
"체육계 의사와는 동떨어진 정부 여당의
일방적인 안이 나와 있는데 스포츠 혁신안에 대한
타당성과 문제점, 보완대책 등에 대해서도..."

김 의원은 또, 코로나19로 고사 위기에 몰린
관광 업종의 어려운 상황을 알리는 한편
이들이 회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도 강조했습니다.
hcn뉴스 이동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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